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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사용후기

집사람의 벽난로가 된 왐벽난로(루마4 블랙)

작성자
이**
작성일
2021-11-23 15:41
조회
141
안녕하세요? 저는 아파트에서 살다가 전원주택 생활한지 6년차 되고있습니다.
아파트에서 살다가 주택에 살고부터는 난방비도 그렇지만...
집사람도 애들도 춥다는 소리를 자주해서 저또한 스트레스 이만저만 아니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벽난로를 설치 하자고 했지만 집사람이 벽난로는 화재 위험성도 있고....
애들도 다칠 염려가 있다고 해서 반대 하였습니다.
그래서 설치한게 일본에서 수입한 냄새 안나는 석유난로였습니다.
그렇게 2년넘게 사용하다가 냄새도 나고 연료비도 만만치 않아서
집사람을 설득하여 벽난로 설치 하자고 허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벽난로를 5년전부터 이곳저곳 검색하여 많은 제품들을 관심있게 알아봐 왔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제품은 너무 비싸서 못하고 어떤제품은 마음에 들었는데 너무 불친절해서 못하고
하여튼 그렇게 계속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왐벽난로를 검색하게 되어 왐벽난로 대리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리님은 고객을 대하는 느낌이 다른 회사랑은 너무 느낌이 달랐습니다.
일단 친절이 몸에 배여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궁금한게 있으면 동영상으로 일일이 다른 제품이랑
비교도 해주시고 하나하나 너무 친절해서 제가 감사하다는 말을 많이 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제품의 신뢰도 할수 있었고 제품을 선택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제품 설치하러 오신 기사님께서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기사님들도 얼마나 친절하신지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5년을 벽난로 설치를 반대했던 우리 마누라...
추위를 많이 타는 탓에 10월중순부터 벽난로를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너무 더워서 죽겠는데... ㅎㅎ, 너무 좋다는 딸래미하고 둘이가 신이 났습니다.
고구마 감자 구워먹고 난리가 아닙니다. ㅎㅎ
하여튼, 왐벽난로를 선택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리고, 그리고 제품을 믿고 구입할수 있도록
왕친절을 배풀어주신 대리님 및 설치기사님에게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왐벽난로 홍보대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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